경찰 수험생들의 바람직한 운동방법 및 주의사항
경찰 수험생들의 바람직한 운동방법 및 주의사항
2-3주 동안의 운동방법
- 반복되는 훈련으로 기초체력을 키운다.
사람의 육체는 쓰면 쓸수록 한계점이 아닌 이상, 강화되게 되어 있다. 반복적인 훈련을 하면서 체력은 향상되고, 근력도 좋아지게 된다.
- 무리한 운동은 부상의 위험
평소에 하지 않던 운동을 갑작스럽게 하게 된다면 부상 등 사고발생의 위험이 있습니다. 운동은 평소 건강을 유지하는 측면으로 하는 것이 최고로 우선시 되어야 하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 체력향상, 반복과 함께 한계점까지
장거리 달리기를 할 경우 처음에는 천천히 가다가 어느 순간 최대속력을 내면서 달린다. 그리고 그것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처음에 달릴 때 힘들었던 거리를 어느 순간에는 가뿐하게 주파하는 시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 운동과 함께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요
일반인들에게는 체계적인 운동과 그에 맞는 영양섭취가 필수다. 그 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이 빠른 피로회복입니다. 피로감이 나타나는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에너지 소모에 의한 피로감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우리 몸에 기본적인 에너지원은 포도당(탄수화물)이다. 운동을 강하게 하거나 무더운 여름날 무리하게 운동을 하게 되면, 탈진 및 탈수증상이 생기게 된다. 이 경우 병원에 가서 링겔이라고 하는 포도당 수액을 맞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심폐지구력 강화 운동 방법(1,200m 달리기 대비)
- 나이가 들수록 상대적 운동강도가 높으므로 최대운동 강도의 50~85%범위를 넘지 않으며 점진적으로 운동적응을 해 나간다.
- 운동시간은 처음 10~20분에서 점차 운동시간과 거리를 늘여 나가 30분 이상이 되도록 한다.
- 운동은 처음에 걷기부터 시작하여 지속걷기가 30분 이상되면 걷기와 달리기 5~10분을 혼합하여 마지막에는 달리기 위주로 훈련을 한다.(점증부하의 원칙)
- 개인은 체력과 건강수준이 다르므로 개개인의 특수성을 인정해야하며 타인과 경쟁하지 않는다.
- 초창기에는 되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얻고 트레이닝의 원리에 따라 점증적으로 운동시간과 강도를 늘여나가며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운동을 중지하고 전문의의 처방을 받도록 한다.
운동을 바로 중지해야 할 경우
- 심장에 통증이 오거나 식은땀이 흐를 경우
- 호흡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정신상태에 이상이 올 때
- 구토증상이 날 때
- 현기증이 나거나 하체에 힘이 빠져 흔들릴 때
이전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