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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험대비 공무원/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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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행정직 공무원 2907명 채용, 전년대비 27.6% 증가
  날짜: 19/03/20 04:03 글쓴이: 행정고시학원
올해 17개 시·도 교육청의 교육행정 9급 선발인원은 총 2907명이다. 이는 지난해 2278명에 비해 629명, 27.6% 증가한 규모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지역은 경기남부로 540명이며 263명의 서울과 210명의 강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대전과 울산, 세종은 각각 40명, 45명, 48명으로 채용규모가 적은 3개 지 역으로 꼽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채용규모가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대구다. 45명에서 208.9% 증가한 139 명을 올해 선발할 예정이다. 충북이 160% 증가로 뒤를 이었고 인천과 강원은 133% 증감률 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지역이 채용규모가 늘었지만 서울과 충남은 유이하게 감소했다. 서울은 40.2%, 충 남은 3.8% 줄었다. 지난해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지역은 대구로 35.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40명을 뽑 은 대전 역시 34.5대1의 경쟁률로 치열한 격전지였다. 대체로 채용인원이 적을수록 경쟁률은 높았다. 반면,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전남으로 182명 모집에 1544명이 지원해 8.5대1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시험의 특징으로는 필기시험 문제를 인사혁신처에서 위탁 출제한다는 점이다. 국 어, 영어, 한국사,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건축계획, 건축구조 등 총 11과목이 그 대상이다. 이밖에 위탁되지 않은 시험과목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출제한다. 위탁출제와 달리 공동 출제의 문제는 공개하지 않는다. 또한 올해부터 17개 시·도 교육청의 원서접수 기간을 통일해 수험생의 편의를 높이고 수험행 정에 필요한 운영도 향상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4월 19일 오후 6시까 지이며 수험생은 해당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원서접수를 할 수 있다. 이어 6월 15일에 치러질 필기시험은 필수 3과목과 선택 2과목을 평가한다. 필수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이며. 선택과목은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등이다. 각 과목의 40% 이상 득점한 사람 중에서 총점이 높은 사람부터 차례로 선발하며 필기시험 합 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30%를 넘지 못한다. 또한 모집단위별 선발예정인원이 5명 이상인 공개경쟁임용시험에 한해 양성평등채용목표제 를 실시한다. 어느 한 성의 합격자가 채용목표 인원에 미달할 경우 합격예정인원의 30%를 채 용한다. 선발 방법은 모든 과목을 40% 이상 득점하고 전 과목 평균득점이 합격선에 3점 이내인 해당 성의 응시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미달인원만큼 합격예정인원을 초과해 합격처리한다. 원서접수와 시험일은 같지만 인·적성검사와 면접 그리고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시·도 교육청마 다 다르다. 가산특전, 응시자격 조건 등을 포함한 자세한 시험일정은 시·도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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